[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이용수 할머니가 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277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최고령이었던 故 이순덕 할머니가 아흔아홉 살을 일기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이제 남은 생존자는 38명이 됐다.
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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