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세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6일 그랜드 오픈
여주·파주·부산 10년 노하우 집대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안"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사진=오종탁 기자)
AD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예쁘다!"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주부 고객들이 탄성을 질렀다.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하는 정희윤(36·여)씨는 "정식 개장에 앞서 프리오픈을 한다고 해서 궁금증을 못 참고 아이, 동생과 함께 나왔다"며 "브랜드 수, 규모 등을 떠나 일단 건물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그랜드 오픈(6일)을 하루 앞둔 5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고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대부분 주부들이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얼리버드' 고객들과 매장 쇼윈도를 닦고 바닥을 쓰는 점원들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엔 벌써부터 활기가 넘쳤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콘셉트는 스페인 북동부 지역 까다께스 해안가 마을이다. 바다와 인접한 시흥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다. 외국 휴양지 콘셉트는 앞서 신세계사이먼이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구현한 바 있다. 쇼핑도 쇼핑이지만, 먼저 지친 도시인들이 가까운 교외에서 편하게 쉴 수 있을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경영 철학에 따른 것이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런 철학이 극대화된 공간이다. 신세계사이먼은 프리미엄 아울렛 국내 도입(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10년을 맞아 이번 시흥점을 내면서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쏟아 부었다.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야외 쇼핑센터(사진=오종탁 기자)


아직 개장 전이라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그런지 야외 쇼핑센터는 한적한 유럽 거리를 연상케 했다. 고풍스런 건물에 잘 정돈된 상점들이 속속 들어가 있었다. '판매하다 남은 재고 상품을 그득히 쌓아놓고 싼 가격에 파는 곳'이라는 전통적 아울렛의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일반 백화점, 복합쇼핑몰 못지않은 정갈한 매장 224곳이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했다. 명품부터 컨템포러리, 스포츠, 아웃도어, 리빙, 키즈, 가전, 가구 등을 총망라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엔 '아르마니', '코치', '마이클코어스', '휴고보스' 등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가 들어와 있는데, 다른 아울렛에 비해 명품 브랜드가 많아 보이진 않았다. 신세계 관계자는 "'분더샵', '블러스', '세컨드런' 등 명품 편집숍이 들어와 있어 고객 니즈(needs) 충족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내 '아디다스' 매장(사진=오종탁 기자)


지역민들과 주요 타깃 고객층(30·40대 여성) 수요를 반영해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뉴발란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 매장을 대형화한 것은 이 곳만의 강점이다. 언더아머 매장은 350평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실내 쇼핑몰 '더몰' 2층의 '생활관'(사진=오종탁 기자)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처음 도입된 2층짜리 실내 쇼핑몰 '더몰'에는 아동·생활관, 카테고리 전문관 등이 들어갔다. 역시 10세 전후 자녀를 둔 주부들을 겨냥한 전략이다. 이날 비와 선선한 날씨를 피해 아이를 데리고 더몰에 들어온 주부들이 많았다. 박수연(34·여)씨는 "'핫'한 유아 용품과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설이 많아 좋다"며 "집이 여기서 40분 거리로 좀 멀어도 자주 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렛의 총 부지 면적은 14만7000㎡(약 4만5000평)이고 영업 면적은 4만2000㎡(약 1만3000평)에 이른다. 도심 유통채널에선 찾아볼 수 없는 널찍널찍한 공간이 수두룩하다. 우선 스페인의 정원 풍경을 따온 '센트럴 가든'이 1층 한가운데 펼쳐져 있다. 꽃과 나무, 개울 등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야외 쇼핑센터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옥상에도 소풍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 가든'이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2200평 규모 어린이 놀이터는 좁은 아파트, 키즈카페 등에 억압된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해 보였다.

[르포]시흥에서 느끼는 스페인의 정취…아울렛 아닌 여행지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테이스트 빌리지'


쇼핑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테이스트 빌리지'는 최근 유통채널들이 선보인 푸드 코너 중 가장 세련된 느낌이다. 특히 센트럴 가든 주변 식당에 들어가면 느긋하게 스페인풍 정원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6일부터 16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분더샵, 블러스, 'CP컴퍼니', 아디다스, 언더아머, '소니' 등 150여개 브랜드들이 추가 할인 판매에 나선다. 해당 매장들 앞에는 '프로모션 참여 매장'이라고 크게 써 붙어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