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4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주1회 미취학 아동(5세~6세) 12명을 대상으로 교구를 통한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 형성이 가장 왕성한 시기의 유아에게 점·선·면·입체로 구성된 조각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보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숫자·언어·과학 등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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