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홍유라 기자]3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대선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홍재형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문 후보가 57% 득표율로 유효득표수의 과반이상 득표해서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pos="C";$title="문재인";$txt="";$size="510,334,0";$no="2017040320004791174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문 후보는 93만6419표를 얻어 민주당 대선후보로 결정됐다. 문 후보는 전체 유효득표 164만2640표를 얻어 57%를 얻었다. 문 후보는 수도권·강원·제주 경선에서 73만1351표, 2차 선거인단(재외국민 포함)에서 20만5068표를 얻었다. 문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모든 지역, 모든 형태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안희정 후보는 21.5%의 득표를 얻어 2위로, 이재명 후보는 21.2%로의 득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안 후보는 수도권·강원·제주 경선에서 11만4212표, 2차 경선에서 11만2674표를 얻었다. 이 후보는 수도권·강원·제주 경선에서 14만5688표, 2차 선거인단에서 11만2674표를 얻었다. 이 후보는 이날 수도권 경선에서 안 후보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문 후보는 이날 당선 수락 연설을 통해 "분열의 시대와 단호히 결별하고 정의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선 경선 선관위는 214만4840명의 선거인단에서 164만2646명이 투표해 76.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