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이설 기자]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어제 상주 재보궐선거 지역에 다녀왔는데 대구·경북(TK)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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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상주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데 많은 분들이 손을 흔들고 환호했다"면서 "김부겸 민주당 의원의 전언으로는 그런 모습은 처음 봤다"고 전했다. 우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더 좋은 공약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신한은행이 시효만료 채권을 소각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입장을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20대 총선이 끝나고 민주당 원내에서 악성 채권으로 고생이 많은 서민 층을 위해서 죽은 채권 소멸시키자 이런 운동을 했고 오늘 25만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면서 "시중 은행에서 이 대열에 동참해준 것에 대해 환영하면서 다른 은행권 동참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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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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