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북경찰청(청장 조희현)은 오는 4월 2일 ‘사이버의 날을 맞아 31일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상가 주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사이버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전북청 사이버수사대 직원들과 전주완산서와 전주덕진서의 사이버수사팀 직원들이 모여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홍보리플릿과 물티슈를 제공하면서 사이버범죄의 심각성, 피해예방법, 신고절차 등을 설명해 주었다.
특히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인터넷 먹튀 △피싱·파밍 등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을 3대 사이버반칙으로 규정하고 집중단속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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