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북경찰청(청장 조희현)은 15일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과‘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국제대회 경비안전활동 전개를 위한 국제행사추진단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제행사 TF추진단장인 제 1부장을 비롯해서 경비교통과장, 각 기능별 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비·안전 활동 기능별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방향을 점검했다.
장하연 1부장은 “대회기간 중 발생할지 모를 테러 등 돌발 상황 대비에 각 기능이 협조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인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