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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둘레길 숲세권 갖춘 자연친화 단지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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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둘레길 숲세권 갖춘 자연친화 단지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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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집의 쾌적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각박해지는 일상생활로 집에서도 ‘힐링’을 얻으려는 소비자의 심리가 반영되고 있다. 건설사들도 단지 주변으로 산, 둘레길을 이용하거나 경관조망이 가능하고 조경이 특화된 단지를 내 놓고 있다.

강 조망이나 주변에 공원과 산이 있는 경우 ‘조망권’, ‘숲세권’이라며 부동산 시장에서는 중요한 가치상승 요인으로 보고 있었다. 출퇴근이나 주변이동 등 역세권이나 교통환경 뿐만 아니라 집에서 생활하는 동안의 가치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특히, 가구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과거 5년 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나 건설사들도 이러한 추세에 맞춰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동일토건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지구에 마련하는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특이하게도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조망이 가능하면서도 단지가 청량산과 봉재산, 연수둘레길에 있어 조망권과 숲세권을 모두 갖춘 자연친화 단지라는 평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출사로 유명한 연수둘레길 전망대가 위치한 자리 바로 아래다. 명품 조망으로 사진동호회원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11km에 이르는 연수둘레길이 단지와 가까이 있어 청량산과 봉재산 트래킹을 멀리가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아암도 해안공원이 있고 송도GC도 가깝다. 단지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소래포구와 월미도 영종도 해수욕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을 더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V'자로 구성해 시야와 동간거리를 여유롭게 배치했다. 단지 내 조경시설 역시 테마정원, 휴게공간, 산책로, 캠핑장, 물놀이공원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국내 최초로 지상에 차가없는 아파트를 선보인 동일하이빌답게 특화 조경을 선보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상에는 500m에 이르는 사계절 순환산책로와 1500㎡에 이르는 잔디마당이 설치된다. 물놀이와 운동시설이 있는 키즈파크와 집을 떠나 자연을 체험해볼 수 있는 캠핑가든, 유실수의 풍성함이 있는 후르츠가든, 직접 채소를 기르며 땅을 느껴볼 수 있는 팜가든 등이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될 예정이다. 맘스&키즈존 내에 패밀리 라이브러리, 키즈카페 등을 배치했으며 북카페 스터디존, 시니어존, 물놀이시설 등도 갖췄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 웰빙존도 마련해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자연친화 단지이면서도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와 5분 거리에 있어 기존 연수·동춘동의 마트 학교 등 생활시설 뿐만 아니라 송도의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 송도, 롯데몰 송도(2018년)를 비롯해 송도 중심상업지역과 약 2㎞ 거리에 불과하다.


미추홀대로, 제2·제3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등을 통해 수도권 남북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인천국제공항은 20분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강남접근성도 좋다.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 경부선 사업이 확정돼 광역교통 이용도 편리하고 인근에 인천1호선 동막역과 수인선 송도역도 있어 수도권 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동 전용면적 66~93㎡ 총 118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세부 면적별로는 △66㎡ 89가구 △74㎡ 264가구 △84㎡A 330가구 △84㎡B 347가구 △93㎡ 150가구로 구성됐다.


현재 전용 84㎡와 93㎡ 일부가 남아 선착순 분양중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030만원 대로 송도국제도시의 평균분양가에 비해 2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돼84㎡의 경우 9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0-7에 마련됐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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