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17일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500여 명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송정5일시장, 송정매일시장, 1913송정역시장 주변을 말끔히 치웠다.
이와 함께 쓰레기 배출 요령과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도 펼쳤다. 광산구 21개 동도 이날 주민과 함께 거점 지역 대청소를 동시에 진행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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