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7일 정오 광산구청 대회의실 앞.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꽃을, 강종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산구지부장은 빵을 여성 공직자들에게 나눠주고 있었다.
올해로 109주년을 맞은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광산구 행사장 풍경이다.
이날 광산구는 대회의실에서 제59회 런치토크를 열었다. 최인령 서울대 이론물리학연구소 연수연구원이 ‘여성에게 빵과 장미를’주제로 한 강연에는 여성과 남성 공직자 200여 명이 함께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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