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에이프로젠 H&G가 145억원 규모의 자산양수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금 뜨는 뉴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 건물과 토지를 에이프로젠, 슈넬생명과학 등에 90억600만원에 양수한다. 양수금은 2015년 자산총액의 33.22%다.
또 GMP Plant, 650L Bioreactor, BiofloPro 150L Bioreactor 외 61종의 기계장치를 에이프로젠에 양수한다. 양수금은 55억1400만원으로 2015년 자산총액의 20.34%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