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꿀 조합 뷰티템 시너지 효과 UP!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겨울철, 찬 바람에 노출된 피부는 그야말로 뿔이난 상태. 트러블, 속 당김, 각질과 홍조 등 여러 가지 피부 고민들이 대두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꼼꼼한 스킨케어는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을 혼재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몸에 좋은 영양소라도 한번에 과도히 섭취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듯이 화장품 또한 좋은 성분을 무조건 많이 덧바른다 해서 건강한 피부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각 성분과 기능에 맞는 제품을 조합해 그 효과를 피부에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관건인 것.‘환상의 케미’로 피부에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줄 ‘꿀 조합’ 뷰티템을 활용해 더욱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 보자.

1. 민감해진 피부 '클렌징 젤+스크럽 마스크'


꿀 조합 뷰티템 시너지 효과 UP! 사진제공=헉슬리
AD

실내 외 온도 차, 아침 저녁 일교차로 인해 뜨겁게 달아올랐다 차갑게 식기를 반복하는 피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더욱 민감해진다. 게다가 높은 미세먼지 농도로 인해 딥 클렌징이 간절한 이때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더 큰 자극이 될까 이 또한 망설여진다.

이럴 땐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하는 젤 클렌저와 스크럽제를 소량 믹싱해 함께 사용하면 큰 자극 없이도 청결한 세안이 가능하다. 헉슬리 ‘클렌징 젤 비 클린 비 모이스트’는 부드러운 미세 거품이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를 정화해 주는 제품이다. 선인장 시드 오일 성분과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하여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는 보습감이 특징이다. 천연유래 각질제거 성분을 담아 피부에 자극은 덜고 각질과 피부 속 노폐물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스크럽 마스크 스위트 테라피’는 롤링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온열감이 특징으로 노폐물 배출효과를 높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2. 울긋불긋 여드름 피부 '약산성 클렌져+상처 연고'


꿀 조합 뷰티템 시너지 효과 UP! 사진제공=라포랩

추위가 계속될수록 피부도 척박하게 변해 갑작스레 트러블이 자주 발생된다. 일시적인 반응이라 여기고 이를 방치한다면 여드름 상처와 흉터가 심화되어 민감성 피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트러블 발생의 조짐이 보이는 즉시 전, 후 관리는 필수.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해 피부의 유수분과 pH 밸런스를 관리해 깨끗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준 뒤, 여드름 및 뾰루지 압출 후 진정과 치유 작용을 돕는 연고를 발라 흔적을 완화시켜주는 관리가 뒤따르는 것이 좋다. 라포랩‘퓨리파잉 스킨워시’는 AHA와 BHA를 함유한 약산성 클렌져로 각종 스트레스와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의 pH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피지와 각질관리를 원활히 도와 번들거리는 트러블성 피부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 뿐만 아니라, USDA인증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베이스로하여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고, 자연유래 계면활성 성분의 풍부한 거품으로 세정력 또한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센텔라스카 연고(바질)’은 외부 유해 물질의 침투 방지, 모공 탄력 증진 및 여드름 상처 치료와 진정에 효과적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 추출물을 함유한 연고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성분을 배제하여 부작용이나 내성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건조하고 연약한 피부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보습과 진정에도 효과적인 전천후 제품이다.


3. 건조한 피부 극강 보습 '호호바 오일+퍼밍크림'


꿀 조합 뷰티템 시너지 효과 UP! 사진제공=A24

겨울철 메마른 대기와 찬 바람으로 인해 극심해지는 건조함은 피부 만병의 근원. 이에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씌워 수분 손실률을 줄여주는 오일은 이미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지만 실내 히터와 난방 기기의 사용은 오일의 보습막을 뚫고 피부 속 수분을 계속 앗아가 건조함을 해결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땐 오일과 수분크림을 적절히 섞어 피부에 완전히 흡수시켜 주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A24 ‘캘리포니안네이처 100% 오가닉 호호바 오일’은 사람의 몸 속 유분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피부 속 깊이 스며들어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해주는 제품이다. 트러블 및 가려운 당김 현상 개선은 물론, 피지 밸런스 조절까지 돕는다. 호호바 오일과 믹싱 하여 사용 시 더욱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해 줄 ‘아쿠아 퍼밍 크림’은 유기농 알로에베라입과 오이추출물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깊은 보습을 더해준다. 피부 속까지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을 제공하여 더욱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