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는 5년 연속 ‘2017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창립 이래 해마다 사랑 나눔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지역 사회 공로가 인정받아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한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실제로 그린알로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해마다 사랑의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을 통해 3,000만원의 성금과 함께 자사 건강기능식품인 ‘그린브랜뉴알파’ 288세트(총 6,336만원 상당)를 광주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써 사회공헌의 진정성을 알리고 사회적인 책임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며 “십시일반의 정성이 모여 지역 내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이 전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렇게 모금된 성금은 지역 저소득층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 긴급 생계비 지원 사업, 사회복지 차량 지원 사업, 아동청소년 특기적성 지원 사업,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구축 및 사회복지사업 프로그램, 생필품 및 식료품 등 물품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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