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우 서현진이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17일 굽네치킨은 새롭게 출시한 ‘굽네 갈비천왕’의 모델로 배우 서현진을 발탁해 TV CF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굽네치킨은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먹방 여신’에 등극한 배우 서현진이 굽네 갈비천왕의 달콤 짭조름한 맛을 다양하고 풍부한 표정으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V CF는 배경음악 속 ‘한 번 뜯고, 두 번 뜯고’ 자꾸만 뜯고 싶네’ CM송처럼 굽네 갈비천왕의 자꾸만 먹고 싶은 단짠단짠의 조화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굽네 갈비천왕은 10여 가지의 국산 과일과 채소로 맛을 낸 특제 소스를 사용해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제대로 구현, 이제껏 치킨 업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치킨이다. 치밥용 소스인 ‘왕중왕 소스’에 밥을 비벼서 ‘치밥’을 만들어 먹거나 추가주문이 가능한 아삭한 ‘파채’와 함께 먹는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기는 요리 개념으로 끌어올리면서,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구성비 30%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친근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서현진 씨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CM송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더욱 발랄하고 생생하게 표현해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광고가 될 것 같다"며 "새로운 모델과 광고를 통해 굽네 갈비천왕과 서현진 씨 모두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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