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제조사 월드키친이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2월7일부터 약 4주간 '새봄맞이 집들이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대전은 봄을 맞아 주방의 재정비가 필요하거나, 집들이를 위한 손님맞이 테이블 세팅이나, 보다 실용적인 집들이 선물이 고민인 소비자를 겨냥했다.
이사와 함께 가족·지인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진행하는 가구와 겨우내 칙칙했던 주방을 재정비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주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꿔주는 주방용품은 봄맞이 필수 장만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전국 주요 아울렛 매장에서 진행되는 새봄맞이 집들이 대전은 월드키친 대표 브랜드들의 인기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최근 리빙 트렌드를 반영한 주방용품을 엄선했다.
코렐 구매 고객 대상 금액대별 '프리미엄 티 세트' 증정 프로모션과 월드키친 아울렛 멤버십을 가입시 '코렐코디네이츠 머그' 선물 이벤트 등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적외선이 방출로 음식의 맛을 최상으로 유지시켜 주는 '코렐 코디네이츠 본차이나 다용도 밀폐용기'를 비롯해 우유 빛깔의 오팔 글라스 소재에 감각적인 헤리티지 패턴을 입힌 '파이렉스 빈티지볼', 코렐 인기 패턴을 담아 상차림에 생기를 더하는 '코렐 스냅웨어'와 세계 프라이팬 코팅 테스트에서 3년 연속 대상수상을 받은 프리미엄 쿡웨어 '스위스 다이아몬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한국 월드키친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서는 새봄맞이 집들이 대전을 기념해 퀴즈와 공유 이벤트를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한국 월드키친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