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항공 촬영된 행복도시의 생활권 변화상 사진자료. 행복청 제공";$txt="항공 촬영된 행복도시의 생활권 변화상 사진자료. 행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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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과정을 담은 영상기록물 전시회가 열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3일부터 나흘간 국립세종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0년간의 행복도시 변천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기록물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행복청은 그간 행복도시 건설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하거나 관련 자료를 수집해 왔다. 대규모 국책사업 진행과정을 후대에 남겨 사료로 보존하기 위해서다.
또 행복도시 입주민과 방문객이 도시의 변화과정을 간접체험하고 행복도시 건설 사업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회에는 도시건설 과정 전반을 담은 기록한 동영상과 도시건설 이전의 마을 모습, 연도별 위성사진, 생활권별 변화상, 주요 건축물 건립 과정 등 기록영상물 4편과 사진 80여점, 도시설명자료 및 건축물 모형이 전시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전시회는 행복도시의 변화상과 그간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복도시 건설2단계를 추진 중인 현 시점에 전시회를 통해 도시의 양적 변화는 물론 질적 발전상을 일반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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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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