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에스아이티글로벌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한만기 전 대표에 대해 12억5000만원 횡령 혐의 등으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36% 수준이다.
회사측은 "전 대표가 횡령 혐의와 관련해 구속 기소됐으며 당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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