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사치기사치기'로 남진과 트로트 듀엣을 결성한 윤수현이 풋풋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윤수현은 자신의 SNS에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과거 사진 캡처와 함께 "볼살 때문에 지금보다 더 팔자주름이 깊었던. 어르신들은 귀엽게 봐주실꼬야. 그럼그럼 그렇구말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천중문의과대학교 2학년이라는 소개와 함께 윤수현의 풋풋했던 대학시절을 연상케하는 독특한 사진도 함께 올라와있다.
윤수현은 이어 "#내 눈엔 귀엽기만 하구만 #얼마나 순수해 #비슷하지만 살짝 다른 그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어르신들은 sns 많이 안하시니까?!"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열심히 하는 노력파. 앞으로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noxk****), "윤수현 귀엽다. 화이팅♥"(a01050492****), "방송 잘 봤습니다~"(color****)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CHA 의과학대학교 보건학과를 졸업한 윤수현은 대학시절 중고등부 수학학원 강사로도 이름을 날렸으며 종편채널 아나운서에도 합격한 재원이다.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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