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1월 25일 가장 많이 본 기사는 최누리 기자가 쓴 ‘뉴스룸’ 권성동 “朴대통령 측 39명 증인 신청, 심판 절차 지연 의도”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뉴스 Top10 입니다.
사진=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1위 ‘뉴스룸’ 권성동 “朴대통령 측 39명 증인 신청, 심판 절차 지연 의도”
2위 주진우 "우병우 라인, 靑·검찰에 그대로 포진 중"…네티즌 "불안하다"
3위 특검, 오늘 최순실 체포영장 집행…한달만에 강제 출석
4위 [뉴스의눈]'대통령 나체 풍자화', 10년전 미국에선 이랬다
5위 "억울하다" 최순실 발악에…청소아줌마 "염병하네"X3 영상 인기
6위 자기, 이 모텔 어때? 당당한 '숙박 앱' 애용자 그녀
7위 황교안 "건빵 맛 여전하네"…네티즌 "군면제 황교안이 건빵맛을 알아?"
8위 靑 "헌재소장 '3월13일까지 결정' 발언은 희망사항일 뿐"
9위 [카드뉴스]공자가 박근혜대통령을 꾸짖은 다섯 가지
10위 [카드뉴스]대선주자들, 부동산 보유세 저마다 늘리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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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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