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손완이)는 23일 국제관에서 ‘2017년 제21차 한국어교원 정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습 시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교원 및 국제학부 한국어학과 교수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어학과 윤영 교수와 이경 교수는 ‘한국어교재의 구성 및 활용 방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으며 한국어교원들은 자습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발표하고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제교류본부는 한국어교원의 교육 역량 강화 및 본교 외국인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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