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내 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고 있는 오비맥주의 사회공헌활동이 눈에 띈다.
오비맥주의 사회공헌활동은 ▲건전음주 ▲환경, ▲나눔 크게 세 분야로 나뉜다. 오비맥주가 2015년부터 상연중인 '패밀리토크' 연극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 대화소통 캠페인이다.
패밀리토크의 핵심 키워드는 '대화'와 '소통'이다. 오비맥주는 우선 부모와 자녀 간 효과적인 대화법을 알려주는 다양한 스토리의 연극을 옴니버스 형태로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패밀리토크 연극 캠페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국내 건전 음주문화 정착에도 솔선하고 있다. 2009년부터 매년 대입수학능력시험일 직후 청소년들의 음주와 일탈행위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 강남, 광주광역시 등 전국 주요 상권에서 '청소년 음주예방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0년부터 몽골의 사막화 및 황사 피해 예방, 건강한 생태계 복원을 위해 국제 NGO 푸른아시아와 공동으로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가꾸기' 조성사업도 벌이고 있다.
몽골 현지 '카스' 유통회사인 '카스타운'와 함께 몽골 내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사막화되고 있는 에르덴솜 지역에 2020년까지 1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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