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37분 현재 LG디스플레이스는 전거래일 대비 1.25% 상승한 3만2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로, 장 초반 3만27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는 중이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 패널이 대중화되고 있다"면서 "중국시장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보여 올해 실적이 개선돼 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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