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특검 윤석열 수사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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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7.01.17 09:3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특검 윤석열 수사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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