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한국세무학회는 14일 한양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김갑순(52) 동국대 경영대 교수가 제28대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13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납세자연합회 회장,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까지 1년이다. 한국세무학회는 1987년 창립된 조세 관련 학술단체로, 교수·공인회계사·변호사 등 회원 2500여명이 소속돼 있다.
세종=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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