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패션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프라이노크 롱 패딩이 스타들의 잇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프라이노크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 ‘축구’ 콘셉트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동휘와 변요한은 물론 아이돌 블락비 피오, 엑소 수호, 나인뮤지스 경리, 티아라 효민 등이 착용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솜털 90%, 깃털 10%의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 했다. 후드 탈 부착, 지퍼와 스냅 이중 잠금으로 디테일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패딩 앞쪽에는 ‘FREIKNOCK’ 로고 자수, 뒤쪽에는 인조 가죽으로 된 ‘REAL FREIKNOCK’ 패치로 유니크함을 더했다. 화이트 컬러가 추가 출시되어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토리버치가 새로운 콘셉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 했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2010년 오픈 이후 첫 리뉴얼을 진행했다. 총 2개의 층에서 토리버치의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의류, 슈즈, 가방, 액세서리, 시계, 향수 등 토리버치 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리뉴얼 오픈을 기념, 2017년 리조트 컬렉션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몽클레르에서 ‘라인’ 계정을 론칭 했다.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몽클레르는 공식 계정 친구들이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스티커 컬렉션을 선보인다. 몽클레르 트레이드마크이자 아이코닉한 오리인 ‘몽덕’이 등장했다. 좋다, 행복, 사랑, 좋아하다, 피곤하다, 슬프다, 후회된다, 그리고 일본 문화를 반영하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까지 여덟 가지 이모티콘을 보여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