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영수 특검이 9일 서울 강남구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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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1.09 10:28
수정2022.03.29 18:14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영수 특검이 9일 서울 강남구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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