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천장 뚫린 물가⑥]정국 혼란 틈타 폭등…팍팍해진 서민의 삶(종합)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장보기 무섭다"…밥상물가 고공행진
최순실 사태·탄핵 정국에 민생 뒷전…생활고 가중

[천장 뚫린 물가⑥]정국 혼란 틈타 폭등…팍팍해진 서민의 삶(종합) 2016년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정보그림 : 통계청 제공)
AD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연초부터 물가 오름세가 심상치않다. 지난해 연말 고고병원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값 폭등이 이어진 가운데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치솟은 채솟값도 내려올 조짐을 보이지 않고있다. 여기에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등 국정공백으로 인한 어수선한 틈을 타 주요 생필품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의 삶만 더욱 팍팍해졌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대비 1.3% 오르는데 그쳤다. 지난한해 물가상승률은 1%에 불과하다. 하지만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크게 다르다.


우선 지난해 연말부터 잦은 품절 사태로 대형마트에서 '1인1판' 판매제한 조치에 들어간 계란은 지난 5일 기준 한판(30개, 특란)가격이 8807원으로 한달새 57.2% 올랐다. 서민들의 간편한 단백질 보고인 계란값이 오르면서 가정내 계란반찬은 물론 계란을 원료로 한 과자와 빵 가격도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채솟값 인상은 더욱 가파르다. 양배추 10kg 도매가격은 1만42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5% 폭등했고, 당근은 일년새 가격이 3배 올랐다. 무와 배추역시 1년전보다 각각 2배 이상 지불해야 한다. 서민들의 주요 부식인 계란과 채솟값이 뛰면서 장바구니 는 가벼워질 수 밖에 없다.


[천장 뚫린 물가⑥]정국 혼란 틈타 폭등…팍팍해진 서민의 삶(종합) 지난 1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 진열대에 '품절' 안내와 함께 계란대신 라면 등 다른 상품으로 채워졌다.


여기에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식품가격 인상은 올해초까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한해 가격인상 대열에 합류한 식품과 외식업체는 총 18곳으로 품목은 27개, 제품은 100여개 넘는다. 특히 간편한 조리법과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이 즐기는 라면가격도 올랐다. 업계 1위인 농심이 전체 28개 중 18개 라면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5.5% 인상하면서 오뚜기와 삼양식품, 팔도 등 후발주자들의 가격인상도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값도 예외는 없었다. 롯데제과가 빠다코코넛과 롯데샌드 등 비스킷 가격과 월드콘과 설레임 등 아이스크림값을 올리는 등 지난 3월 평균 8.4% 가격을 인상하자, 해태제과와 크라운제과, 농심이 줄줄이 제품가를 올렸다. 삼양식품도 짱구와 사또밥 등의 가격을 30%가량 올렸고 크라운제과도 빅파이ㆍ콘초 등을 비롯해 최대 20% 올렸다. 탄산음료도 콜라콜라 가격이 평균 5% 올랐다.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주던 주류값은 지난해 연말 맥주값이 인상된데 이어 이달에는 편의점 소매가격마저 오른다. 국내 주요 편의점에선 환경부담금이 인상으로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은 10일, 하이트진로 '참이슬'은 13일 인상 될 예정이며 가격은 기존 16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다. 오비맥주의 '카스(500ml)'도 10일 1850원에서 1900원으로 오르며 하이트진로의 '하이트'(500ml)는 이달 19일부터 18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된다.


여기에 정초부터 식용유 대란까지 벌어지면서 식재료값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식용유의 경우 대두 원산지인 남아메리카 국가 홍수로 급등하면서 CJ제일제당과 롯데푸드, 오뚜기 등 식용류 제조업체는 가격을 최근 7~9% 인상했다. 이에 따라 식용유를 자주 사용하는 치킨값 연쇄인상도 예상된다. 또 호텔뷔페 레스토랑도 이달 중순이후 일제히 가격을 인상한다.


명품들도 가격인상에 가세했다. 에르메스는 5일부터 가방ㆍ스카프ㆍ타이 등의 제품 가격을 1~6% 인상했다. 지난해 2월 가격을 인상한 지 약 1년여 만이다. 피코탄(끌레망스 ㆍ22 사이즈)은 354만원에서 360만원대로, 에르백(PM ㆍ32 사이즈)은 305만원에서 310만원대로 가격을 조정한다. 가든파티 가격도 420만원에서 430만원대로 오른다.


경기불황 등으로 '소비절벽'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매번 연례행사처럼 진행되는 가격인상은 소비심리는 더욱 위축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특히 지난해 연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박 대통령이 직무정지됐고, 정치권에선 조기대선을 앞두고 정계개편 움직임까지 보이면서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이같은 정국 혼란을 틈타 식품업체들이 슬그머니 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계란은 물론, 식용유 등 식자재값 인상은 영세상인 등 서민들이 직격탄을 맞았지만, 정부의 뚜렷한 수급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계란의 경우 수입을 위해 관세를 일시 없애는 방안이 유일하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가격인상이 없었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이번에 올린 것"이라면서도 "요즘같이 비정상적으로 먹거리 가격이 오르는데 손을 놓고 있다는 것은 사실상 무정부 상태라고 봐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