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는 4일부터 3일간 서울 종로에 있는 손해보험협회 연수실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35명이 참여하는 '교사 직무연수(청소년 생활금융 교육과 진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재테크 교육(보험을 중심으로)', ‘배워보자! 앱 활용 스마트 금융교육’, ‘어려운 금융, 게임으로 쉽고 재미있게’, ‘100세 시대 생애설계 자산관리’ 등의 강좌로 구성됐다.
손보협회는 "학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금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하고 협회는 앞으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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