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코리드는 타법인 지분을 취득하기 위해 9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6.81% 수준으로 단기차입금은 214억원으로 늘어난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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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기자
입력2017.01.03 08:55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코리드는 타법인 지분을 취득하기 위해 9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6.81% 수준으로 단기차입금은 214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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