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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베리’ 출시

시계아이콘읽는 시간34초

“항 노화 푸드 블랙커런트 베리로 젊어지세요!”

대상웰라이프,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베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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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대상웰라이프가 14일 항노화와 눈 건강에 좋은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베리’를 출시했다.

청정 뉴질랜드 산 블랙커런트 베리 열매를 통째로 동결 건조한 분말 100% 제품으로 여성 건강과 항염에 좋은 감마리놀렌산과 안토시아닌, 비타민, 미네랄 등 42가지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있다.


30g 용량으로 포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특히 주스나 스무디, 요거트 등과 같은 음료에 타서 먹기에 용이하다.

블랙커런트는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랙베리 대비 약 1.5배 높고(157.86mg/100g), 레몬보다 약 3.5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181mg/100g)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베리는 농약 320종의 잔류 여부를 확인하는 국내 최다종류 농약 검사에 통과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분말 그대로 먹거나 기호에 따라 원하는 음식에 넣는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베리는 신세계백화점 전 지점 및 롯데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일부 지점 내 대상웰라이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통신판매도 하고 있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15일 오전 9시20분부터 NS홈쇼핑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만 16포 구성의 정상가 32만원인 제품을 기획가격인 15만9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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