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을 국내로 초청, 수술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환아들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약 3주 동안 수술을 포함한 치료지원을 받은 뒤 우즈벡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분당서울대병원과 협력해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이라크 환아 4명, 우즈벡 환아 6명 등 심장병 환아 총 10명의 수술을 지원하는 글로벌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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