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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해방된 수험생, 이젠 '자기 관리'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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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얼마 전 65만여 명의 수험생들이 그간의 노력을 평가 받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다. 수능이라는 큰 관문 하나를 열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공부했을 고3. 이제는 잠시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놓고 그간 공부 때문에 신경 쓰지 못했던 자기 자신을 돌보고 가꾸어줄 때.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고3 수험생들의 자기관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척추건강부터 눈건강까지 핵심 관리 키워드를 알아봤다.


◆ 척추관리의 필수 키워드 '비타민 D'

하루에 절반 가까이 책상에 앉아 있는 고3 수험생. 한 곳에 가만히 앉아 있는 자세는 허리 홀로 몸 전체의 하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척추뼈에 과한 압력을 가한다. 여기에 수면 부족으로 칼슘 조절 호르몬인 칼시토닌의 분비량이 줄어들면 골밀도 감소를 초래하기도. 수험생활 내내 척추건강이 악화돼 고생했던 고3이라면 무엇보다 척추질환 관리부터 신경쓰자.


칼슘은 뼈의 형성과 유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칼슘 흡수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D'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지한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많은 칼슘을 섭취해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이 소장에서 흡수가 되질 않는다. 특히 비타민D는 인체에서 합성이 불가해 햇볕을 쬐어주어야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간 실내에서만 생활했을 고3에게는 매우 중요한 성분.

◆ 피부관리의 필수 키워드 '히알루론산'


스킨로션만 발라도 윤기가 나는 10대겠지만 그간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진 상태일터. 그렇다고 값비싼 화장품과 피부시술은 아직 이르다. 10대에는 피부의 재생주기가 빨라 깊게 푹 자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되며, 여기에 보습만 조금 신경 써주는 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피부 보습을 위해서는 천연 보습제라 불리는 '히알루론산'을 기억하자.


피부 진피층에는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세 가지 성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히알루론산이다. 자기 무게의 300~1000배 정도의 물을 머금을 수 있어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콜라겐 분해를 막아 피부 탄력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히알루론산의 양은 18세 후로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있는 수분 크림을 꾸준히 바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 눈관리의 필수 키워드 '아스타잔틴'


눈만큼 수험생활 동안 혹사당한 신체부위가 또 있을까. 쉬는 시간 없이 하루 종일 책과 화면을 지속해서 봤다면 이미 눈은 건조하고 피로한 상태일 것이다. 건조하고 피로해진 눈은 퀭한 인상을 줄뿐만 아니라 피로도가 높은 상태로 렌즈 착용 시 부작용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


피로해진 눈을 우선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아스타잔틴'이라는 성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초의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인정받은 아스타잔틴은 눈의 조절시간 및 이완시간을 감소시키고, 눈의 피로를 개선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어, 새우, 게 등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일상에서도 쉽게 섭취 가능하다.


◆ 몸매관리의 필수 키워드 '카테킨'


대부분의 고3 수험생들이 자기관리 목표로 삼고 있을 '다이어트'. 밥심으로 버틴 지난 1년이지만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상 탄수화물과의 이별을 고해야 할 때. 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지방을 대체 에너지원으로 쓰게돼 체지방이 줄어들기 때문인데, 적절한 운동과 함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께 섭취해준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몸매관리를 할 수 있다.


수능 해방된 수험생, 이젠 '자기 관리'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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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마실 때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은 식후 복용 시 체지방의 연소를 증가시키고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프리미엄 건강 기능식품 리튠의 '닥터핏 다이어트 부스트' 또한 이러한 카테킨에 주목, 1포에 일반 녹차 티백의 15배 많은 300mg의 카테킨을 담은 제품이다. 카테킨 뿐만 아니라 새우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을 함유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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