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리아가 국내산 한우를 활용한 한우불고기버거 출시 후 소비자 입맛 트렌드에 맞춘 뉴 한우불고기를 25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한우 적합판정 검사를 통과한 한우 정육으로 구성된 패티를 활용했다. 전국 한우협회 인증마크를 획득해 안전하고 우수한 원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저온 12시간 발효한 촉촉한 감자번과 한우 패티의 슬라이스육 투입으로 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살렸다. 최상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고객 주문시 생산 되는 100% 오더메이드 생산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품 6500원, 콤보 7500원, 세트8200원에 판매 되며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한 착한점심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6200원에 판매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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