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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강지영이 68년 만의 슈퍼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밤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이 뜬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은 아직 작지만 내일 잘 찍게 되면 도 올릴게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역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달 사진이 담겨져 있다. 또 강지영은 '#일명샌드위치문'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한편 14일(어제) 68년 만의 가장 큰 슈퍼문이 뜨면서 오늘부터 사흘간 해수면 수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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