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11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최누리 기자가 쓴 ‘썰전’ 전원책, “트럼프 당선” 또 예언 적중…‘전스트라다무스’ 등극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사진= JTBC '썰전' 캡처
1위 ‘썰전’ 전원책, “트럼프 당선” 또 예언 적중…‘전스트라다무스’ 등극
2위 JTBC ‘뉴스룸’에 이어 ‘썰전’도 시청률 8%대…지상파 예능도 제친 패기
3위 이승환·이효리·전인권의 ‘길가에 버려지다’ 음원 무료 배포…국민 위로곡 되나
4위 정유라부터 차움병원까지…드라마 ‘밀회’ 빼닮은 현실, 우연이라 하기엔…
5위 '해피투게더3' 황우슬혜 "담배 안 피우는데 골초라고 소문났다"
6위 ‘질투의 화신’ 결혼으로 해피엔딩 “화끈한 밤 되세요”…시청률도 화끈 1위
7위 ‘도도맘’ 김미나, 왜 뒤집어쓰냐는 전 남편에 “진범 고소해. 난 살고 싶어”
8위 한국-잉글랜드 U-19 선발명단 발표, 이승우·백승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 올려
9위 '쇼핑왕 루이' 윤상현, 산삼소녀 채수빈에 '고복실 잘가' 새 사랑 예감 해피엔딩
10위 ‘쇼핑왕 루이’ 서인국-김규철, 고백과 용서 아로새겨…착한 드라마의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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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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