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6일 오후4시부터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미국달러 및 글로벌 경제전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리서치센터 박정우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 미국대선이후 달러전망과 글로벌 시장 전망을, 해외투자영업부 구자종 차장이 ▲ 미국ETF 투자방법과 세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설명회 후에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별도의 Q&A 시간을 마련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외투자영업부 박태홍 상무는 “이번 투자 설명회가 미국시장을 통한 글로벌 투자 확대로 이어져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해외투자영업부으로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해외주식 시장 및 글로벌ETF 투자전략’ 등 여러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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