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화경 아주캐피탈 신임 대표이사";$txt="";$size="390,480,0";$no="20161108151458945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아주캐피탈이 오화경 아주저축은행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주주총회 승인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 내정자를 대표이사에 선임할 계획이다.
오 내정자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를 나와 유진증권 애널리스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HSBC은행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영업, 기업분석과 리스크관리(RM) 부문을 두루 거쳤다.
지난 2010년 아주캐피탈로 영입된 후에는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냈고 2012년부터는 아주저축은행의 대표를 지냈다.
오 내정자는 "대내 조직력 결집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등 회사의 체질 개선과 역량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캐피탈 시장에서 생존키 위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등 영업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사업무를 기준으로 조직을 통폐합하고 본사와 현장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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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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