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인도 수도 뉴델리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 30배를 넘나드는 초미세먼지에 1주일 이상 휩싸이면서 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걷고 있다. (사진출처=AP)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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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6.11.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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