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경제시계 뒤로간다]기승전, 최순실…꿋꿋해야할 경제 너마저도(종합)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경제시계 뒤로간다]기승전, 최순실…꿋꿋해야할 경제 너마저도(종합) 최순실 / 사진=아시아경제DB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최순실 때문에…." "최순실 좀 지나고 봅시다."


경제 단체와 기업 대관 담당자들이 국회 의원실과 정부부처 공무원들을 만날 때면 대화는 결국 '기승전최(순실)'로 귀결된다. 최순실 사태가 모든 현안을 빨아들이면서 급기야 대한민국 경제까지 멈춰 세운 것이다.

경제와 민생에 직결된 법안과 정책이 시행되려면 국회가 법안 심사를 서둘러야 하고 정부 정책과 대책은 골든타임에 맞춰 마련돼야 하지만 입법부와 행정부는 사실상 식물상태가 됐다. '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예산과 세제, 주요법안 심사는 뒷전으로 밀렸고 공무원들은 복지부동을 넘어 낙지부동(낙지처럼 땅에 찰싹 붙어 움직이지 않음) 상태가 됐다. 촌각을 다투는 생존게임을 벌여야 하는 기업들은 허탈함을 넘어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모두가 최순실 최순실…꿋꿋할 경제도 최순실 후폭풍

각종 지표는 여전히 빨간불이 켜 있고 성장의 주축이던 수출과 제조업이 총제적 난국에 빠진 상황에서 대중소기업, 소상공들이 모두 비상경영에 나서고 있지만 입법ㆍ사법ㆍ행정부가 최순실 게이트에 매몰되면서 이럴 때일수록 제 갈 길을 가야 하는 경제의 시계도 뒤로 가고 있다. 내수와 수출의 바로미터인 자동차 업계는 입법 공백을 실감하고 있다.

지난 6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이후 소비절벽이 이어지고 현대기아차의 파업과 아우디폭스바겐 판매 정지의 영향으로 지난 9월 내수판매는 13.2%나 급감했다. 정부가 지난 7월 신차 구매 시 최대 143만원의 세금을 깎아주는 노후경유차 세제 지원 대책을 내놨지만 관련 법 개정안이 넉 달째 국회서 잠자고 있다.


완성차 업계의 신차 출시와 테슬라의 상륙으로 대중화 시대를 연 전기차도 표류하고 있다. 정부가 올해 1만6000대, 내년 4만6000대(누적판매기준) 보급계획을 목표로 내걸었지만 상용화와 대중화에 필요한 전기차 보조금과 요금체계, 충전소 구축 등 인프라는 더딘 행보다. 테슬라와 한국GM 등은 자구책으로 자체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서기로 해 정부와 협업하고 있는 완성차 업계가 오히려 역차별을 받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경제엔진 자동차, 노후차 잠잠 전기차 슬슬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이 주도하는 보호무역주의에 맞서려면 민관의 공동 대응이 절실하지만 현실은 오히려 취약하다. 지난 9월 말 기준 우리나라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82건의 수입규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철강ㆍ금속ㆍ화학이 전체의 74%를 차지하고 있다. 9월 한 달 사이에만 미국이 열연강판과 냉간압연강판에 반덤핑 관세를 최종 판정했고 철강후판은 예비판정을 받았다.10월에도 미국 정부는 합금인 페로바나듐에 최고 55%의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정부의 관심이 낮아지면서 기업들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나 세계무역기구 등에 직접 제소하는 등 나홀로 맞서고 있다. 철강 업계 관계자는 "업계의 자체적인 통상 대응으로는 보호무역주의를 극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정부가 철강 업계의 위기를 인지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지원해줘야 하지만 그런 기미기 보이지 않아 철강 업체들 스스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미국 무역장벽 쌓는데…韓, 민관 대응 대신 民 혼자 싸워

중국의 무역장벽도 민관의 공조체제가 흔들리는 분야다. 세계 양대 배터리 업체인 LG화학과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사업과 관련 중국 당국의 배터리 모범인증 심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4차에 걸친 인증 심사에서 탈락했으며 이달 중 예정된 5차 심사에서 통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증을 받지 못하거나 지연되면 세계 최대의 전기차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사업 기회를 잃을 수 있다.


정부가 지난달 31일 내놓은 조선해운 산업육성방안은 해당 업계에서 외면받고 있다. 구조조정 골든타임을 외치면서 10억원을 들인 조선산업 육성방안은 구조조정의 진원지가 된 대우조선해양을 살리는 대신 나머지 2개 업체의 감산과 감원, 사업 전환을 담고 있어 미봉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진해운이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나온 6조5000억원 규모의 해운금융지원방안 역시 대책의 선후(先後)가 뒤바뀐 땜질식 처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더구나 한진해운은 미하역 화물 처리와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선주ㆍ화주들로부터 총 4조원대가 넘는 소송전이 예고된 상태다.


-경제 활성화 규제개혁 모두 최순실 트라우마…불안이 경제 잠식

이와 함께 경제계가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요구해 온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경제 활성화 법안과 노동개혁 5법,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도한 바이오, 의료, 해양레저, 산악비즈니스 등 신산업 육성방안 등도 모두 장기간 표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과 관련된 정책과 기업의 자발적인 사업 모두 최순실 게이트로 낙인 찍힌 상황에서 해당 분야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사실상 중단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은 "지금 여러 가지 사건들로 인해 나라가 매우 혼란스럽다"면서 "정치ㆍ사회 불안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영향을 줄 경우 고용과 국민생활에 걷잡을 수 없는 부정적 결과가 올 수 있는 만큼 이럴 때일수록 경제만큼은 꿋꿋하게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