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SK이노베이션은 28일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윤활기유 생산은 그룹2가 전체 시설규모의 1/7, 그룹3가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며 "신규설비는 계속해서 증설되고 있지만 그룹1 기유시설들이 폐쇄되는 요인도 있어 일부 상쇄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요 성장세는 그룹2가 3%, 그룹3가 6~7%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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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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