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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서울 전역으로 이동 쉬운 '리마크빌 영등포'

시계아이콘01분 40초 소요

- 프리미엄 렌트 하우스, 차별화된 컨시어지 돋보여
- 도보거리에 영등포구청역, 여의도는 물론 강남북 빠른 이동


트리플 역세권, 서울 전역으로 이동 쉬운 '리마크빌 영등포' ▲리마크빌 영등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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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오피스텔에서 ‘직주근접성’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다. 통상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은 나홀로 거주자가 많은 까닭에 주거의 쾌적성이나 교육여건보다 직장 및 학교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주거 선택의 기준으로 두고 있어서다.


특히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고 시간의 가치에 비중을 두는 임대 수요자라면 마냥 저렴한 곳보다는 비용이 들더라도 역세권이나 오피스 밀집지역 인근으로 관심 있게 주거지를 살펴보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의 특성상, 출퇴근 시간을 줄여 활용이 가능하다면 임대 비용을 치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가운데 ‘리마크빌 영등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미엄 임대주택 브랜드 ‘리마크빌’이 동대문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보권에 2호선,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이 있고 인근에 5호선 영등포시장역, 2호선,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도 자리해 트리플 역세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즉 여의도 외에도 오피스 밀집지역인 서울 도심권, 강남권, 마포 및 강서권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다.


이 일대는 주거지로도 환영 받는 곳인 만큼 대형마트,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가를 즐길 수가 있어 거주 환경으로는 좋은 편이다.


세대 내부에 들어서면 타 오피스텔과 달리 넓은 창문과 다양한 수납공간에 놀라게 된다. 투룸은 거실과 베드룸 등 창문이 2곳에 있어 채광, 환기가 뛰어나고 발코니가 있는 세대도 있다.


실내에는 꼭 필요한 빌트인 가전, 가구가 마련되어 있어 임차인의 초기 이사 비용을 절약했다. 한 쪽 벽면을 채운 붙박이장과 대형신발장, 책상 등이 있고 빨래건조대, 블라인드 등이 갖춰져 있다. 가전으로는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냉장냉동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공기순환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된다. 스마트 휘트니스, 스마트우편ㆍ택배함이 있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펫 존은 B동 3~4층 세대에 있어 애견애묘인들이 주목할 만 하다.


건물 내외부에 보이는 시설이 하드웨어라면 소프트웨어인 서비스 측면도 우수하다. ‘리마크빌’에서는 각종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세탁물이나 청소 서비스, 가전.가구 렌탈 대행 등을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서 손쉽게 이뤄져 혼자 살아도 어려움 없는 생활이 가능하다.


또 이곳에는 KT그룹의 강점인 빠른 정보통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GiGA 인터넷, 와이파이, IPTV(인터넷 TV)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태양열/LED를 이용한 전기료 등 관리비를 아낄 수 있고 특색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기업이 직접 관리하는 기업형 임대주택이라서 계약 시에 발생할 수 있는 거래 사고나 집주인과 생기는 크고 작은 분쟁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BC우리카드에서 출시한 ‘리마크 제휴카드’를 통해 임대료와 관리비를 자동이체 할 수 있다.


한편 kt estate는 ‘리마크빌’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하석진을 기용하는 등 브랜드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현재 동대문과 영등포에 임대인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산 대연, 관악 등 뻗어나갈 예정이다.


이달 중순 입주를 시작하는 ‘리마크빌 영등포’는 오피스텔 전용 25~45㎡, 원룸과 투룸 형태로 선보인다. 입주일 이전에 계약한 임차인에게는 ‘임대료 1개월 무료’ 행사도 펼치고 있어 임대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입주상담센터는 사업지 옆 영등포동8가 92번지(영등포구 영신로 220)에 마련되어 있으며 면적과 층, 향에 따라 임대료가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리마크빌 홈페이지나 콜센터, 인근 부동산을 통해 하면 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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