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갤럭시노트 7 쇼크’의 반사이익을 봐 왔던 LG전자 주가가 하락반전하고 있다. 지난 이틀 연속 5%대 상승률을 보였던 LG전자 주가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2시10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700원(3.18%) 내린 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거래일 동안의 가파른 상승분을 다소 반납하는 모습이다.
키움, 미래에셋, 모건스탠리가 현재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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