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LGU+, 권영수 대표 국감서 빼려고 거짓 약속…국회 능멸" (종합)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LGU+ 다단계 영업 문제제기 위해
권영수 대표 국감 증인 신청한 김영주 의원
LGU+가 내년 1월 다단계 중단 약속
김 의원, 권 대표 증인신청서 철회
국감장서 말 바꾼 LGU+ 모르쇠
김 의원 "권 대표, 종합국감에 다시 증인 신청할 것"


"LGU+, 권영수 대표 국감서 빼려고 거짓 약속…국회 능멸" (종합)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
AD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가 권영수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에서 빼내기 위해 거짓 약속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LG유플러스는 의원실의 일방적 오해라는 입장이다.

11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LG유플러스에서 먼저 다단계 영업을 중단한다고 해서 회사 대표를 국감 증인에서 뺐는데, 이 자리에서 (중단을)검토한다는 말은 국회를 능멸하는 것 아니냐"며 황현식 LG유플러스 PS본부장을 강하게 질책했다.


◆"다단계 안한다고 해서 대표 증인에서 뺐는데…" = 이날 당초 LG유플러스 휴대폰 다단계 영업에 대해 국감 증인으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이사가 신청됐지만, 지난주 증인 신청한 김 의원에 요청에 따라 증인이 황 본부장으로 교체됐다.

"LGU+, 권영수 대표 국감서 빼려고 거짓 약속…국회 능멸" (종합) LG유플러스가 지난 7일 최종적으로 김영주 의원실에 보낸 다단계 관련 공문. LG유플러스는 이 공문에서 '중단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며 언제까지 다단계를 중단한다는 표현은 없다는 입장이다.

당시 김영주 의원실은 아시아경제에 "LG유플러스 측에서 휴대폰 다단계 영업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이에 따라 담당 본부장이 국감에 출석해 향후 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황 본부장은 김 의원의 질의에 "그동안 여러 의원들과 여러 군데에서 다단계에 문제점에 의해 지적해서 그런 부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개선하려는 노력 지속하고 있다"며 "지금 말하는 것은 개선 노력을 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아예 다단계를 중단하라는 말로 이해되는데 그동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못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황 본부장은 "의원님이 적극적 권유한다면 그런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에 발끈하며 "그럼 거짓말 한 것 아니냐? 내가 권영수 대표 증인 선정했는데 그 회사에서 먼저 다단계 중단한다고 이메일 보냈다"며 "우리가 이 문서를 요청했나? 회사에서 먼저 보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보낸 3개 문서 = 김 의원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김 의원에 먼저 이메일 형식으로 '다단계를 중단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LGU+, 권영수 대표 국감서 빼려고 거짓 약속…국회 능멸" (종합)


박 모 상무는 지난 4일 개인메일로 "회사 공식 문서로 기안할 시간이 없어서 일단 제 개인 메일로 유선상 통화한 내용을 메일로 송부드립니다. 11일 공정위 국감시 증인신청과 관련한 당사 입장입니다"라고 시작하는 메일을 보냈다.


내용에는 '1. 증인으로 당사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황현식 PS본부장이 출석합니다', '2. 다단계 관련 김영주 의원님 질의시, 의원님이 여러가지 고려해서 '다단계 중단'에 대해서 질의하시면 황 본부장이 "의원님의 지적을 적극 수용해서 다단계를 중단토록 하겠다"라고 답변토록 하겠습니다'는 내용이 있다.


이에 김 의원은 회사 직인이 담긴 공식문서를 요청했다. 같은 날 LG유플러스는 '다단계 이슈에 대한 LG유플러스 입장'이라는 공문으로, '의원님께서 국정감사시 당사의 휴대폰 다단계 사업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 지적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은 물론 '사업 중단' 등도 포함된 질의를 하시면 황현식 본부장이 그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재차 김 의원은 공문 내용이 명확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달하자 7일 LG유플러스는 추가 공문을 보냈다. 여기에는 '황현식 본부장이 "공정거래법 관련 및 계약기간 등을 검토해서 중단하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라고 답변 드리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LGU+ 말바꾸기? = 김영주 의원실은 이 같은 공문을 공개하면서 "회사를 책임지는 상무가 메일을 통해 보낸 건 법정에서도 증거로 채택된다"며 "본인들이 스스로 보내왔고, 회사 직인 찍은걸 보내 달라고 하니 보내놓고 이제 와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복 정무위원장도 "공문을 낼 적에는 급해서 이렇게 말해놓고 여기 와서 공문드릴 때와 여기서 상황이 달라진 것"이라며 "왜 공문에는 없애겠다, 적극적으로 답하겠다 해놓고 지금 와서는 생각해보겠다고 왜 바뀌었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 본부장은 "우리가 공식적으로 최종적으로 드린 공문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돼 있다"며 "그대로 증언했음을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LGU+ "마지막 문서에 '검토한다'고 돼 있다" = 문제는 공문에 대한 해석이다.


LG유플러스 측은 마지막 보낸 공문에는 '중단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의 주장대로 당장 다단계 영업을 중단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 의원은 처음 개인 메일로 보낸 문서에서부터 공문까지 이르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다단계를 중단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또 다단계 영업을 중단한다는 의사를 밝혀왔기 때문에 권 대표이사를 증인에서 철회했다는 설명도 더해진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LG유플러스가 1월까지 다단계 영업을 중단한다고 말했다는 녹취도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그 같은 약속을 한 사람은 첫 이메일을 보낸 박 모 상무라고 밝혔다.


여기에 대해 김상수 LG유플러스 상무는 "누가 통화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국회 담당 팀장에게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는 대답만 들었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LG유플러스가 대리점과의 계약 관계상 다단계 영업을 당장 그만두기 어렵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LG유플러스와 다단계 업체와의 계약서를 보면, 해당 대리점이 불공정한 행위로 인해 시정명령 또는 과징금을 부과 받을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상반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지난해에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해당 대리점은 제재를 받았다. 계약 관계 때문에 중단을 못한다는 것은 잘못된 답변이다"고 말했다


◆종합국감, 권 부회장 출석할까? = 김 의원은 권영수 대표이사를 종합 국감 증인으로 재신청한다는 뜻을 밝혔다. 공문 내용과 국감장에서 한 말이 상충된다고 판단, 대표이사를 불러 정확히 입장을 확인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진복 정무위원장은 "오늘 와서 증언하는 사람들은 기대치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증언하고 있는 사람이 솔직히 있다"며 "(LG유플러스) 건에 대해서 간사끼리 의논하면 종합국감때 증인을 상향해 바꾸는 걸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정무위는 17일과 18일에 각각 비금융과 금융으로 나뉘어 종합국감을 실시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