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커스人]국민 술 '소주' 브랜드 마케팅의 대가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참이슬·처음처럼, 이 사람의 권주가는?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삼겹살에 한 잔, 생선회에 한 잔, 회식하며 한 잔, 친구들과 만났을 때 한 잔. 소주는 우리 주변의 일상 생활에 뗄래야 뗄 수 없는 국민 술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다.

단순한 술이라는 개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는 물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술잔을 기울이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게 소주다.


국내 소주 시장은 하이트진로의 '참이슬'이 전체 점유율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이 뒤따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증류주와 경쟁하기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후발주자인 롯데주류는 소주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제품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2001년 입사 동기이기도 한 강석우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소주브랜드팀장과 백승선 롯데주류 마케팅1팀 팀장이 있다. 이들은 경쟁이 치열한 소주시장에서 자사 제품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장본인들이다.


강석우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소주브랜드팀장


다양한 신규 주종, 트렌드 변화 앞장
업계 첫 '이슬포차' 팝업스토어 소통
참이슬 250억병 단일브랜드 최고판매


[포커스人]국민 술 '소주' 브랜드 마케팅의 대가 강석우 하이트진로 소주브랜드팀장
AD


강 팀장은 진로에 입사한 후 현장영업과 브랜드 전략 및 프로모션 실무, 전략기획팀 등을 두루 거친 후 2015년 마케팅팀으로 복귀해 현재 소주 브랜드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최근 과일 리큐르 등 많은 신제품이 출시되는 등 주종의 다양화가 트렌드가 됐지만 강 팀장은 이같은 변화에 대비해 다양한 신규 주종을 준비하는데 앞장섰다.


브랜드 매니저는 시장에서 이슈를 만들고 그것에 대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강 팀장이 주류업계 최초로 '이슬포차'라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즐거운 음주문화를 제시하고 신선한 체험공간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


그 결과 과일소주 시장에서 '자몽에이슬'은 1위를 차지했고 '이슬톡톡'과 '망고링고'는 소비자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대표 제품인 참이슬의 경우 정부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넓혀가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참이슬은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250억병이 판매돼 단일브랜드 중 최고 판매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전 세계 증류주에서도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소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강 팀장은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친한 친구같은 존재가 소주"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참이슬이라는 친구가 늘 우리들 주변에서 필요할 때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지켜나가고 싶다"며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감, 소통할 수 있는 롱런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백승선 롯데주류 마케팅1팀 팀장


처음처럼 신생브랜드 2위 성장 주역
도수 낮춰 '부드러운 소주' 대명사로
특정 소비자 타킷 '세분화 마케팅' 주력

[포커스人]국민 술 '소주' 브랜드 마케팅의 대가 백승선 롯데주류 마케팅1팀 팀장


롯데주류의 백 팀장은 2001년 두산주류로 입사한 뒤 2006년 '처음처럼'의 출시부터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신생 브랜드를 시장 2위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로 평가된다.


이같은 능력을 인정받아 여러차례 특진을 거쳐 현재 처음처럼과 '순하리', '청하', '백화수복', '미림' 등의 마케팅을 맡고 있다.


백 팀장은 처음처럼에 대해 '물이 다른 소주'라고 소개했다. 소주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물은 제품의 맛과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처음처럼은 물 입자가 작고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해 맛이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처음처럼이 소주 시장의 저도주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도 백 팀장의 시장을 보는 안목이 한몫했다. 21도 소주가 주를 이뤘던 출시 당시 '20도 처음처럼'으로 부드러운 소주를 각인시켰고 이후 부드럽고 순한 소주를 원하는 고객니즈가 높아진 점을 감안, 지속적으로 도수를 낮췄다. 처음처럼은 현재 17.5도로 '부드러운 소주'의 대명사로 불린다.


현재 소주 시장에 자도주(自道酒)개념이 현재 무색해지고 있는 것도 백 팀장에게는 기회다. 능동적으로 본인이 선호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백 팀장은 "점차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고려해 특정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며 "소주만큼 지지층이 탄탄한 주종도 드물어 처음처럼에 대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고자 '국민 첫사랑'가수 수지와 모델 계약을 맺고 공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그는 "소주는 단순한 술이라는 개념보다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소주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제품이 처음처럼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자신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