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기자
입력2016.10.07 17:13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GS건설은 과천주공6단지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한 90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을 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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