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미소(雨中微笑)
추석 전 평사리 들판에 허수아비를 내 걸고
잘 있는지 하루에 한 번씩 문안하러 갔었는데
태풍 말라카스로 호우주의보가 내려 달려 가 보니
비바람 속에서도 어제처럼 웃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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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6.10.07 06:30
수정2020.02.11 14:34
우중미소(雨中微笑)
추석 전 평사리 들판에 허수아비를 내 걸고
잘 있는지 하루에 한 번씩 문안하러 갔었는데
태풍 말라카스로 호우주의보가 내려 달려 가 보니
비바람 속에서도 어제처럼 웃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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