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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덕업일치, 덕밍아웃…덕후 전성시대, 신조어도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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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덕업일치, 덕밍아웃…덕후 전성시대, 신조어도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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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오타쿠', '덕후'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개념이 자리 잡힌 초기에만 해도 덕후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었다. 애니메이션, SF영화에만 관심 있고 사회성이 부족한 인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여러 분야의 덕후들이 등장하면서 한국사회에 이들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으로 변했다.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취미생활’과 ‘덕후 신드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덕후에 대한 태도는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68.8%가 덕후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바야흐로 '덕후의 시대' 덕후와 관련된 말들을 총정리 해봤다.


덕밍아웃
'오덕후(마니아를 뜻하는 오타쿠를 우리식으로 표현한 것)'와 '커밍아웃(정체성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합친 말로 자신의 덕후 성향을 주위에 공개하는 것을 뜻한다. 자신을 캐릭터 도라에몽 덕후라고 밝힌 연예인 심형탁, 애니메이션 덕후라고 밝힌 데프콘이 대표적이다.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는 떡볶이 덕후, 요요 덕후 등이 출연해 '덕밍아웃' 했었다.

덕질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덕후가 된 분야)에 빠져서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는 것을 말한다. 예를들면 편의점에 빠져서 편의점 음식만 찾아서 먹고 분석하는 것, 특정 연예인을 좋아하는 행동 등이다. 한 마디로 오덕후가 하는 일들이 덕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덕업일치
덕질과 직업이 일치했다는 의미다. 덕후 중에서도 관심사를 자신의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제 "그 일이 밥먹여주냐"는 옛 말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 빠져 그것을 아예 직업으로 한 이들을 보고 '덕업일치 했다'고 표현한다. 드라마와 배우를 좋아해서 연예기자로 취업, 화장품을 좋아해서 화장품 관련 어플을 만든 사업가는 덕업일치의 대표적인 사례다.


성덕
성공한 덕후의 줄임말. 덕업일치를 이루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덕질 하는 대상을 직접 만나게 되는 것을 이른다. 야구광으로 유명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야구단을 창단하면서 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성공한 덕후가 됐다.


덕질, 덕업일치, 덕밍아웃…덕후 전성시대, 신조어도 봇물



덕후 취향저격
취향저격은 '내 취향에 꼭 맞는다'라는 뜻으로, 어떤 것이 매우 마음에 들 때 사용하는 신조어다. 요즘은 덕후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이 자주 눈에 띈다. 화장품 브랜드의 캐릭터 한정판 상품, 스타벅스의 시즌별 텀블러, 아이돌 굿즈 등 이런 마케팅을 두고 '덕후 취향저격'했다고 표현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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