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특별건축구역에 뉴스테이·리츠까지"..지지부진 재개발사업장, 활로찾기 고심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수년째 방치 동대문 제기4구역
특별건축구역·재정비리츠 물꼬
강북2등 뉴스테이 연계 사업장 활기
'미니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법 개정 연내 성과물 기대


"특별건축구역에 뉴스테이·리츠까지"..지지부진 재개발사업장, 활로찾기 고심 재개발 전 서울 성동구 옥수동 전경(출처=리얼투데이)
AD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주민간 이견이 불거지거나 사업성이 낮아 좀처럼 진척되지 않던 재개발사업의 활로를 찾기 위한 시도가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이나 리츠(REITs),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활용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해제된 곳도 적지 않은 만큼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시켜줄 방안으로 꼽힌다.


27일 시와 관할구청 등에 따르면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조합은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특별건축구역 지정여부다. 특별건축구역이란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거나 독특한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건폐율이나 높이, 일조권 같은 관련 규제를 완화시켜주는 곳을 말한다.

제기4구역은 이달 초 서울시 소위원회에서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위한 자문을 거쳤고 이를 토대로 기존 건축안 등이 담긴 정비계획을 바꾼 후 관련 절차를 밟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 정비계획에서 건축안이 인근 시장 등 주변 환경을 충분히 감안하지 않아 정비계획을 변경해 심의를 거칠 예정"이라며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 설계나 동간간격 등 완화시켜 적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량리 재래시장 인근 3만3000여㎡에 달하는 제기4구역은 지난 200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09년에는 관리처분계획 인가까지 받아 주민 절반 이상이 이주했다. 주택 3분의 1 정도는 이미 철거를 했을 정도다. 그러다 2013년 조합이 대법원으로부터 무효판결을 받아 사업이 멈췄다. 지역 슬럼화가 진행된데다 시공사와의 채무문제까지 얽혀 이렇다 할 손을 쓰기 힘든 상황이었다.


올 들어 서울주택도시공사(당시 SH공사)가 재정비리츠 방식을 적용키로 하면서 사업재개를 위한 물꼬를 텄다. 재정비리츠란 공사가 주축이 된 리츠가 일반분양으로 나오는 물량을 일괄적으로 사들이는 방식이다. 사업비용을 줄이고 불확실성을 줄이는 한편 정비기간에는 공동시행하는 공사의 임대주택을 활용 가능해 적절한 방안으로 꼽혔다. 제기4구역 외에 양평14구역 등 서울 내 다른 구역에서도 이 같은 방식의 사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 관계자는 "제기4구역은 정비계획 변경 후 리츠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지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사업과 연계한 사업장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올 2월 국토교통부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구역으로 뽑힌 강북2구역을 비롯해 15곳 모두 임대사업자를 선정했거나 우선협상대상자와 향후 일정 등을 조율하고 있다. 뉴스테이가 민간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는데다 정비사업 역시 기금이 투입되는 만큼 그간 지지부진했던 사업에 활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월 후보지역으로 선정된 15곳 가운데 12곳이 임대사업자를 선정했으며 일부는 시공사까지 정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미니 재건축이라 불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중랑구 면목동과 강동구 천호동에서 진척을 보이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까지는 주민이나 토지소유주간 이해관계가 달라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소규모로 구분해 정비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주거지 보전방식에 따라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후 첫 정비사업으로 추진중인 노원구 백사마을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다.


이와 함께 관련법 개정에 따라 신탁사가 정비사업에 단독 시행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연내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올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한 신탁사 관계자는 "신탁방식이 사업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일선 현장에서도 관심이 크게 늘었다"며 "전문성이 부족한 조합이나 사업이 부진했던 구역에서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재건축과 달리 주거 외 각종 기반시설까지 같이 개선해야하는 재개발이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사업이 멈춰서는 경우가 많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데다 부동산시장 활성화여부도 사업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권 재건축단지처럼 특정 지역 쏠림현상이 심화하면서 민간참여가 여의치 않게 되면 정부나 지자체 등 공공의 지원 없이는 원활한 사업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해당 구역에서 오래된 건물이나 시설을 손보기 쉽지 않기에 서울시는 지난 4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구역에 한해 직권해제를 추진하며 매몰비용 등을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뉴타운ㆍ재개발 수습방안의 일환으로 각종 대책이 마련됐지만 여전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구역이 많다"며 "정비가 시급한 곳은 행정적으로 지원해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