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오롱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해외계열사 Kolon Nanjing Co.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차입한 560억원을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85%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9월22일까지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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