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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호텔 개관 40주년 맞이 ‘더 모멘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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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객실 패키지, 레스토랑 프로모션 등 선보여

더 플라자, 호텔 개관 40주년 맞이 ‘더 모멘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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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이 운영하는 호텔 더 플라자는 10월1일 호텔 개관 40주년을 맞이해 고객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호텔 전 업장을 대상으로 ‘더 모멘트(The Moment)’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더 모멘트는 객실 패키지, 레스토랑 프로모션, 호텔 상품 등 고객에게 40년 동안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상품들을 ‘40’ 이라는 숫자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이탈리아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객실에서 화려한 서울 도심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더 모멘트 객실 패키지는 프리미어 스위트에서의 1박을 포함해 더 플라자에서만 받을 수 있는 휴식과 미식, 상품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특별 패키지는 더 플라자만의 감성을 담은 시그니처 상품 P 컬렉션 시즌 3, 목욕용 가운과 호텔 셰프가 직접 구성한 세계 각국의 음식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저녁(2인)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P 컬렉션 시즌 2는 호텔 향기를 담은 디퓨져에 이은 2번째 시그니처 상품. 더 플라자에서 최고급 순면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목욕용 가운으로 호텔 객실을 투숙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었던 상품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선보였다.


세븐스퀘어는 자연 본연의 맛 그대로’라는 모토로 재료의 가공과 손질을 최대한 줄여 자연 느낌의 질감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홀푸드 개념의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가을 경치와 함께 서울광장의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오감만족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덕수궁 입장권과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더 플라자휘트니스클럽의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 메리어트 리워즈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40만원(상기 금액 세금&봉사료 별도).


더 플라자의 레스토랑의 모든 메뉴와 음료를 4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더 모멘트 레스토랑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정기일 총주방장을 필두로 이탤리안 레스토랑 투스카니를 책임지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마우리지오 체카토 수석 셰프, 40년 전통의 중식당 도원의 츄성뤄 수석 셰프, 일식당 무라사키의 일본 출신 미야키 가즈야 수석 셰프 등이 총 출동하여 펼치는 미식의 향연을 4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는 투스카니의 테판 스페셜과 무라사키의 스시 오마카세, 가이세키 메뉴, 도원의 약식동원 메뉴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까지 모든 메뉴와 음료를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더 플라자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내어 고객이 호텔의 향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선보인 더 플라자, P컬렉션 시즌 1 디퓨저를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더 모멘트 P컬렉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 플라자는 특급호텔 최초로 호텔 콘셉트인 ‘럭셔리 부티크 호텔’에 알맞은 시그니처 향을 개발하여 호텔 전 지역, 직원 향수 등으로 사용. 고객에게 일관된 향을 제공하여 기억에 오랜 시간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하는 향기 마케팅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P컬렉션 시즌 1 디퓨저는 유칼리투스향의 은은함이 심신(心神)을 달래줘 지난 1월 출시 이후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일시 품절 현상 이어지는 등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개관 40주년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이번 개관 40주년 특별 프로모션의 핵심은 ‘더 플라자에서 만드는 새로운 추억’으로 평소 접하기 어렵거나,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던 상품을 ‘40’이라는 숫자에 맞추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고객에게 40년 동안 받은 사랑을 새로운 추억으로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여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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